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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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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8,805회 작성일 20-07-17 15:46

본문

잠시 후, 엄마의 신음이 커지자 좆을 또 그대로 박은 체 엄마의 배를 잡고 자신의 몸 위로 엄마를 올렸다.

종숙은 아들의 몸에 등을 기댄 체 천정을 보는 자세가 되자 약간 창피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 나, 곧 아들의 손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연신 아래에서 위로 쑤셔대자 그 쾌감에 자기도 모르게 신음을 하였다.

 

아…악…악…..악….악…….악…………악

창수는 쾌감에 엄마의 귀를 빨며 숨을 불어 넣었고 종숙은 귀속으로 뜨거운 숨결이 전해지자 몸을 떨어야 했었다.

점점아들은 빠르게 쑤셨고 보지를 만지던 손이 공 알을 집중적으로 만지며 박아대니 종숙은 커다란 소리를 지르며 사정을 하였다. 

악…아…하…


창수도 엄마의 몸이 미친 듯 요동치자 마지막으로 엄마의 보지 두덩 전체를 싸잡고 만지며 몸을 떨었다.

마무리를 한 후 누우니 종숙은 몸이 나른해져 왔으나 너무 황홀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아들 앞에서 잠시 전 자신의 그런 행동이 생각나자 그런 자세가 좋았다는 걸 감추려 입을 연다.


창수 너… 오늘 심했어.… 알지… 미안해 엄마…

며칠 후 종숙은 퇴원을 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 보니 그래도 내 집이 재일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상에 앉아서 마당에서 벌레를 쪼아대는 닭들이 오를 따라 정 겨워 보인다.

박 창수 씨… 예 제 아들인데요.. 무슨…

예… 어머님 되세요.. 도장 가지고 나오세요. 뭔데요?


예, 입영 통지서입니다.

순간 종숙의 마음은 놀람과 함께 싸늘하게 가라 앉아갔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닥치다 보니 그 마음은 더 해만 간다.

집배원이 돌아 간 후 종숙은 멍하니 통지서를 보고 있다.

귀하는 신체등급 1등급으로 판정되어 현역으로 복무 하셔야 됩니다. 

귀하의 입영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1 이란 숫자가 왜 그리 야속해 보이는가. 10월 이면 그래도 훈련 받기는 수월 하겠네...

후우……엄마… 응… 그래 일은 다 끝났어.…? 어…근데 그거 뭐야…

종숙은 아들의 얼굴을 찬찬히 보며 설명하려다 그냥 통지서를 건 내 준다.  멋모르고 확인하던 창수의 얼굴이 굳어가는 것을 종숙은 담담한 마음으로 보고만 있다.


창수는 확인을 하고야 엄마를 바라본다.

자신을 보며 살며시 미소 짓는 엄마.. 왠지 그 얼굴이 쓸쓸해 보인다.

그건 아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집착의 색욕도 더러움도 아니었다.

그저 아들을 둔 한 어머니의 걱정스러운 눈빛이었다.

창수는 애써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인다.

엄마 .. 나 입대하라네. 아직 몇 개월 남았는데 왜 벌써 날라 온데.…


종숙은 환하게 웃는 아들의 얼굴을 보자 못내 서운한 마음이 들어 녀석이 얄미워 보였다.

아들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부엌으로 들어가 버린다. 

돌아서는 엄마의 얼굴이 어두워 보이자 창수는 부엌으로 따라 들어갔다. 

자신이 들어간걸 알면서도 엄마는 부엌 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파란 하늘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왠지 서 럽 다… 그래도 인석이 있어서 힘든 양계 치면 서도 힘이 났는데 이제 이 녀석 가고 나면 병든 남편하고 무슨 재미로 살는지…

후우. 괜한 눈물이 나려 하자 종숙은 눈을 깜빡깜빡 거리며 눈물을 참으려 애 쓴다.

엄마… 나가… 부엌에 남자가 왜 들어와… 어서..

엄마… 서운해서 그래… 아직 몇 달 남았잖아 … 엄마..!…

 

종숙은 아들이 등을 껴안으며 팔을 감아오자 마음이 울컥 해지며 말도 못하고 먼 하늘… 불어오는 바람만 맞는다.…

저 파란 하늘이 오를 따라 왜 저리 허전해 보이나...

저녁을 먹으며 방금 들어온 남편을 보며 종숙은 입을 땐다.

창수… 영장 나왔어요.… 엉…언젠데…10월 이래요,

아직 몇 달 남았어요.. 어.. 그려… 그래도 다행이구 먼 10월 이래니…

무슨 말이데요… 아…지금은 한 참 바쁘잖은가. 종숙은 오늘처럼 남편이 미워 보이는 적이 없었다.

아들이 고생하는 군에 간다는데 일손 걱정부터 먼저 한다니...

종숙은 말없이 밥만 먹는 남편을 보니 한숨만 나왔다.

남편은 저녁을 먹자 일찍 자려는지 일찌감치 이불을 펴고 누워 버린다.

방으로 들어가려다 아들의 방으로 들어가 보았다.


엄마.. 왜? 인석아.. 에 미가 아들 방에 들어오며 보고 해야 돼… 

에이… 괜히 그래…

책상에 앉아 있는 아들의 머리를 쓸어주며 종숙은 말이 없다.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창수는 엄마의 허리를 감고 배에 얼굴을 묻는다. 

흔들흔들… 엄마 깁스 한 팔에 한대 맞으면 골로 가겠다. 응..

훗.. 녀석.. 너부터 한데 맞아볼래…


종숙은 웃으며 장난 쓰 레 팔을 들어 올렸다. 창수는 일어나며 말없이 엄마의 목을 꽉 껴안으며 볼에 얼굴을 부비며 입을 연다.

엄마… 금방이야… 그리고 아직 멀 었 잖 아.…

종숙은 아들의 가슴에 안긴 체 말이 없다.

그래… 일찍 자.. 엄마도…

다음날 새벽 일찍 아버진 문중모임 가셔야 된다고 하였다.


내일 저녁이나 되어야 올수 있으니 막사 좀 잘 살피고 엄마 좀 도와주라며 바쁘게 나가셨다.

엄마는 아버지를 배웅해 드리고 다시 자려는지 방으로 들어간다.

엄마가 어디 아픈가.……힘도 없어 보이고 안방 문을 열고 누워있는 엄마 곁에 앉았다.

엄마… 어디 아 퍼 아니.. 왜..? 아니… 힘이 없어 보여서…

 

어이 구.. 너 가 언제 에 미 걱정 해줬다고… 이제 철드나 보네.. 훗훗…

종숙은 아들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자신을 살피려는 걸 보니 녀석이 기특해 보였다.

혼자 하 기 힘들지.. 에 미가 이러고 있어서 미안하다..

뭐가 미안해… 할 것도 없어.. 아침 먹고 같이 나가보자…

너도 한숨 더 자… 응..알았어...

종숙은 제방을 가려고 아들이 일어나자 같이 있고 싶어진다.

그냥 여기서 자… 그래도 돼…? 히히 에이 못된 놈아…

창수는 엄마 품속으로 파고들며 엄마의 가슴을 만진다. 물컹한 엄마의 유방의 느낌이 새벽 의 조용함에 더더욱 감미롭게 전해온다.

엄마 몸 진짜 따뜻하다… 만날 이렇게 자면 좋을 텐데.…

녀석…장가가면 에 미 쳐다보지도 안을 걸…


히히…그건 그때 가봐야 알지…뭐야 인석아…떨어져, 어서.. 아휴 싫어..

저리가… 헤헤헤… 아냐… 장난이야… 엄마.. 삐졌구나.. 그치..

키워 봤자 아무 소용없다니까… 엄… 마… 아…

종숙은 아들이 애교를 부리며 몸 위로 올라오자 보기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아들을 본다.

그래도, 능글능글 자신을 보며 웃는 아들이 왠지 밉지가 않았다… 녀석…


엄마… 깁스 언제 푼데… 한 달은 이러고 있어야 된데…

아휴 불편해 죽겠어…

그동안 일 많이 했다고 하느님이 좀 쉬라고 팔 부러트렸나 보다.. 그치..

에끼… 인석아 … 훗..

창수는 생각과 달리 자꾸 발기를 하였고 엄마의 둔덕을 느끼며 안방에서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하니 고민이 되었다.         


아.. 이.. 씨… 할까… 말까… 엄마… 어떡해… 뭘… 이거…

이거라니…?  인석이… 아이… 엄마… 아…

푹 자고 일어나 개운한 상태에 자신의 둔덕에 팽창한 아들의 단단한 좆을 느끼자 종숙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지긋이 눌러주는 몽둥이가 야릇하게 느껴져 와서 아들을 얄미운 듯 눈을 흘기며 쳐다본다. 


엄마가 싫지 않는 표정을 짓자 창수는 잠옷 바지를 조심히 벗겼다.

분홍색 팬티가 보지 살에 끼어 얄밉게 보인다.

마저 벗기려다 창수는 시간이 충분 하다는 생각에 자신도 팬티만 걸치고 엄마의 옆에 누워 바로 누워있는 엄마의 보지두덩을 살며시 쥐어본다.

훈기가 가득한 도톰한 엄마의 보지…  크….

급할 것도 없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천천히 팬티위로 보지를 주무르며 엄  마의 볼에 뽀뽀를 하였다. 엄마는 뽀뽀를 해주자 웃기는지 고개를 돌리고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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