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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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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9,115회 작성일 20-07-17 15:46

본문

그래.. 엄마 잘 봐드려라… 예.. 히히 꽝…

엄마… 저녁은.. 응.. 병원 밥 못 먹겠더라.. 그냥 몇 숟갈 떴어.… 넌…

응.. 아버지랑 챙겨 먹었어.…아버진…식사 하시고 누 으셨어.…

텔 레 비 젼 봐… 사람은 몸 아플 때 가장 서러운 가 보다.

오늘 따라 하루 종일 심심해 미치는 줄 알았는데...


밝은 얼굴로 병실로 들어오는 아들의 환한 얼굴을 보자 종숙은 대견함과 반가움이 들어 이내 마음이 푸근해져 왔다.

엄마… 저 아줌마 퇴원 하는 거야…?

훗.. 아냐… 가짜 환자야… 훗훗… 진짜 문제야 … 그치 엄마…

그래.. 맞아… 난  억만금 을 줘도 여기 못 있겠다.. 후후…

엄마도 그럼 집에 가지 그래…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하긴.. 재수 없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럼 내일은 괜찮겠다. 일요일 이니까… 그럴까… 설마 일요일 날 은 안 오겠지… 지들도 놀 겠 지 뭐… 그럼 내일 가자.. 그래.. 그러자..

챙겨 올 것도 좀 있고… 그럼 나 오늘 여기서 자고 내일 같이 가…

집에 안가… 아버지 한 테 전화 하면 되지 뭐…

어차피 엄마 깁스하고 움직이기 힘 들 잖 아. “ … ”


엄마…나… 전화 하고 올게… 뭐 사올까? 아냐.. 먹고 싶은 것도 없네.… 꽝… 창수는 아버지께 전화를 하고 돌아오며 묘한 마음이 들어왔다.

아.. 난 진짜 개 세끼야…

엄마 아파서 누워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다니… 에이 개 세끼…

종숙은 아들이 사온 음료와 과자를 먹으며 주말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아들이 같이 있어 주어서 그런지 어젯밤처럼 외롭지 않아서 좋았다.


저쪽 침대에 누워 텔 레비 젼 을 보는 아들을 보자 어쩐지 마음이 든든해져 온다.…

녀석… 이제 그만자자… 응… 엄마도 잘 자…

창수는 일어나 불을 끄고 문을 잠군 후 침대에 누워 눈을 감는다.

그러 나, 좀처럼 잠은 오지 않았고 네온 싸인 이 비쳐지는 창가만 바라보고 눈만 껌뻑인다.

종숙도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오지 않아 이리저리 뒤척이기만 했다.

엄마… 자… 왜… 여직 안 잤 어…?

응… 잠자리가 낮 설어 그런지 잠이 안 오네.… 엄마도 그래…

그래… 잠은 집에서 자야 제대로 자는 거지.. 영 불편하다.

엄마… 나.. 그리로 갈까… 예기나 하게… 그래.. 그래라..

종숙은 아들이 건너오겠다는 아들의 말이 엉큼한 생각인지 몰랐다.


두 명이 눕기엔 좁은 침대에서 종숙은 아들의 자리를 만들어 주려 몸을 옆으로 누이고 이불을 걷어 준다.

창수도 좁은지라 자신도 옆으로 누워 엄마의 얼굴을 본다.

엄마.. 나 밀지 마.. 떨어지니까.. 알았지…

아들이 장난 스 레 말을 하자 종숙은 장난 끼가 생겨 성한 팔로 창수를 밀어 본다.


아… 엄마 밀지 마.. 진짜 떨어져… 아이참 히히… 알았어. 알았어.…

창수는 안 떨어지려고 엄마에게 다가가며 엄마의 허리를 안았다.

엄마는 깁스 한 팔을 창수의 옆 가슴에 조심히 올려놓았다.

그렇게 있으려니 창수는 엄마의 몸에 의해 좆이 발기 되어온다.

아.. 진짜…나는 개 세끼야.. 난 엄마… 안고 있으니까 좋다… 어젯밤은 진짜 엄마 보고 싶더라.…


훗… 너 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엄마 타령이야…

그래도, 보고 싶은 건  보고 싶은 거지 뭐.. 엄마…

아들이 응석 부리듯 자신을 안아오자 종숙은 벌어진 어께에 안기며 왠지 싫지 않은 기분이 들어 그대로 있었다.

잠시 후 발기한 아들의 좆이 앞섬에 다이자 인석이… 하면서도 몸은 마음과 달랐다.


너… 또… 아냐… 엄마.. 이건 그냥 생리적인 현상이야… 아니라니까…

아들이 부끄러워하며 변명을 해대자 종숙은 묘한 마음이 들며 몸은 동요 되어만 간다.

아들의 가슴에 그대로 기대며 한동안 생각하다 입을 연다.

창수 너 지금 하고 싶어서 그래… 아냐.. 엄마 아픈데 무슨…

녀석의 말끝을 흐린다.

종숙은 점점 몸이 달아오르자 창수를 부르며 문이 잠겼는지 한 번 더 확인하라고 했다. 

창수는 얼른 일어나 문을 확인하고 다시 침대로 올라왔다.

엄마.. 괜찮겠어.…?

팔만 깁스 한 건데 뭐… 창수는 천천히 이불을 걷고 엄마의 병원 복을 벗기려 끈을 찾아 부지런히 풀어 대었다.


종숙은 발아래에서 아들이 자신을 가지려 끙끙대며 끈을 풀어 헤치는걸 보며 묘한 흥분이 몰려왔다.

천천히 바지를 벗기자 종숙은 엉덩이를 들어준다.

창수는 엄마의 다리와 팬티를 잠시 쓰다듬다 다시 팬티를 끄집어 내렸다.

창가로 비춰지는 네온 싸인 이 엄마의 다리와 보지를 현란하게 물 들여 주었다.


오늘따라 창수는 더더욱 성욕이 솟구치는 걸 느껴간다.

그건 아마도 낮선 장소 그리고 좁은 침대 위에 병원 복 윗도리만 걸친 체 깁스한 팔을 머리위로 올리고 있는...

엄마를 보자 그런 기분이 더해 가는 것 같았다.

엄마는 자신을 말없이 보고 있다. 창수는 천천히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로 입을 가져갔다.


오늘은 하지 마.. 목욕도 못했단 말이야..

엄마의 제지 하는 소리를 들으며 창수는 그만 둘까 하다 뭐가 더 럽 냐 는 생각에 아냐…

괜찮아… 대충 얼버무리고 보지에 입을 맞추었다…

창수야… 괜찮아... 그대로 있어.. 엄마…아…아……아…아

처음에 약간 짠 맛이 났으나 한참을 빨아 버리자...


성욕이 솟구치며 코는 마비 되어갔다.

엄마의 다리를 위로 들어 더욱 활짝 벌리고 보지 살에 혀를 밀어 넣어 돌려  주었다.

아…아…….아……아…음……음.… 아…살살……아…아..

창수는 엄마의 보지가 충분히 젖은걸 확인한 후 자신의 옷을 벗고 엄마의 몸 위로 올라가 좆을 엄마에게 물려주었다.

두 모자는 그렇게 좁은 침대 위에서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빨며 쾌락에 젖어갔다.

음… 음……아….아..…아….아…..음……아아아..음…….

창수는 이제 쑤시고픈 마음이 들자 엄마를 엎어지게 눕혔다

엎드린 엄마의 다리를 벌리니 왠지 야릇한 기분에 창수는 혀를 가져가 엄마의 엉덩일 활짝 벌리고 벌겋게 삐져나온 보지를 빨아 대었다.


아들이 쑤셔 넣을 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게 자신의 뒤에서 엉덩일 벌리고 혀로 보지를 빨아대니...

종숙은 조금은 쑥 쓰러 웠 으나 자세에서 오는 쾌락에 흥분되어 엉덩일 더욱 뒤로 밀었다. 

엄마가 의외로 적극적으로 나오니 창수는 흥분되어 코를 박고 깊숙이 보지를 빨았다..


 아…… 음… 음…… 아… 아.. 음… 아. 어떡해.…악…악……

엄마는 흥분되는지 엉덩이를 더욱 올렸고 창수는 그런 야리 꾸리 한 쾌감에 더욱 흥분해 엄마에게 의사를 전하듯 엉덩일 위로 들었다

일어나 달라는 것처럼…..

종숙은 수치심도 창피함도 이제는 없었고 오로지 쾌락만이 남아있었다. 

아들의 손길이 무얼 원하는지 알자 더욱 느끼려 동냥하듯...


팔을 모으고 다리를 벌린 체 엉덩일 들었다.

이제 창수는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에서 바로 엄마의 엉덩일 잡고 벌어진 다리 사이로 시꺼먼 보지를 한군데도 남김없이 쩝쩝거리며 빨아준다.

악… 악… 하… 하…… 좋아….아… 어떡해……아… 아아아…

창수의 입 언저리에는 씹 물이 범벅 되었고 오히려 그걸 느끼자 창수는 더욱 더 흥분이 되어왔다.

 

잠시 그렇게 엄마의 신음을 들으며 빨 다가 창수는 엄마의 엉덩일 눌렀다.

서서히 좆 앞에 엉덩이가 내려오자 보지를 한번 쓰다듬듯 쥐고 만졌다.

그리고 자신의 좆을 잡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헉……아……아……

그날따라 왜 그리 흥분이 되는지 창수는 뒤에서 한참을 쑤시다 좆을 박은 체 로 옆으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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