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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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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9,575회 작성일 20-07-17 15:47

본문

부끄럽다 기 보다는 묘한 흥분만 더해갔다.

창수는 얼마간 그렇게 엄마의 눈치를 보며 조금 씩 조금 씩 엄마가 무뎌지게 다가갔다.

마지막으로 심호흡을 한번 하고는 바로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묻어 버렸다.

종숙은 깜짝 놀랐으나 아들이 못 일어나게 다리를 꼭 잡고 혀로 계속 보지를 빨아대었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제지할 생각은 점점 사라졌다.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자지를 연신 주물렀고 그러한 자세가 종숙에겐 변태적으로 생각 되었다.

지금의 느낌으로 서는 그런 생각도 가져 보지 못하게 흥분을 주었다.

엄마가 잠시 제지를 하려다 포기하자...

창수는 더욱 교묘히 엄마의 보지를 빨며 공 알을 찾아서 집중 적으로 혀를 굴린다.


아..아…창수…야….창수야….아아….악…창수야..그만…그만…그만…아..

종숙은 아들의 자지를 잡고 미친 듯 신음을 하며 제지를 하려 했으나 완전한 제지를 원치는 않았다.

아…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아… 아…

창수는 이제 마지막 한 가닥 희망을 걸었다.

엄마의 보지 살을 더욱 핥으며 천천히 엄마의 몸 위로 올라갔다.


그리 고, 자신의 좆을 엄마의 얼굴위에 가져다주었다.

이제 엄마의 판단만 남았을 뿐이다.

종숙은 아들이 자신의 보지를 빨며 얼굴위에 성난 좆을 올려놓자 어쩔 줄 몰라 했다.

인석이 지금 빨아 달라나 본데 어쩔까… 어쩔까…

한 번도 남자의 자지를 빨아본 적 없는 종숙은 난감했다.


친구들한테나 가끔 남편 꺼 빨아준다는 소리만 들었지 난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쩔까…어쩔까……

그러 나, 그런 갈등도 잠시 보지를 미친 듯 빨아대니 종숙은 이미 아래가 흥건히 젖어 버렸다.

점점 더해가는 쾌락에 신음을 하다 아들의 검붉은 좆을 보니 미치도록 빨아 당기고 싶어져 천천히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한입가득 들어오는 자지에 숨은 찾으나 그 쾌락적 성욕에 미치도록 당하고 싶고 빨리고 싶고 주고 싶었다.

자지를 만지며 빨 았 고 빨 다보니 그런 자세와 전해지는 쾌감에 점점 미친 듯 빨아댔다.

나중엔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좆을 목구멍 까지 깊이 빨고 파 입안 가 득 넣고는 숨만 헐떡거렸다.


아… 난… 요부… 인가봐… 왜… 이러는 게… 이렇게… 좋을까… 아…

창수는 엄마가 자신의 좆을 빨아주자 이젠 거의 자지러 질것만 같았다.

다른 사람도 아닌 엄마가 이렇게 사타구니 아래 깔려 아들의 자지를 빨아주다니....

창수는 한참을 그렇게 엄마의 보지 두덩과 질을 빨 다가 몸을 돌려 엄마의 보지에 천천히 좆을 쑤셔 넣었다.


악…악.......아…

다리를 잡고 앉은 채로 엄마를 보며 쑤셔대니 미칠 것 같았고 엄마의 입가에 묻은 타 액을 보자 묘한 흥분에 엄마를 안으며 입을 맞추었다. 

아들의 혀가 강하게 입술을 빨며 입안으로 들어오자 종숙은 흥분에 못 이겨 아들의 혀를 미친 듯 빨아 당겼다.

아들도 자신의 혀를 연신 빨아 주는데,  아…이렇게 좋을 수가…아..

 

종숙은 자신을 제발 철저히 가져달라는 몸짓으로 아들의 허리를 당겼다.

창수는 엄마의 신음과 허리를 감은 엄마의 손길을 읽으며 좆을 뿌리까지 뽑았다 밀었다. 를 계속해서 해대었다.

악…악…악….악…..아….아 학…아 학…..아..창수야…창수야…에 미..에 미…악…제발…살살…..응.. 살살….악…악….창수야.. 살살…..악….학.. 아 학…

엄마가 뭐라 하든지 창수는 얼마간 그렇게...


엄마의 보지에 성난 좆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한참 후에야 좆을 박은 체 잠시 엄마를 안고 숨을 고른다..

후~우~후우~~엄마~~후~괜찮아~아파~~아파서 그래~~ 후우~~

괜찮아~ 하~~~괜찮아~~후우~~

다시 아들의 좆이 펌프질을 해대자 종숙은 허리를 틀며 신음을 해대었고 왜 그런지 미치도록 당하고 픈 마음만 간절해졌다.

아들의 좆에 엉덩일 마구 부 비어 버렸다.

엄마의 보지 두덩이 강하게 좆을 부 비어 오자 창수는 뿌리까지 좆을 밀고는 붕 떠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바 쳐 들고 좆을 문질러 버렸다.

악… 아…어떡해… 아……창수야…어떡해…

그런 엄마를 보고 창수는 더 이상 쑤셔 보지도 못하고 사정을 한다.

아…헉…아아…아…아…하~아… 엄마~ 나~먼저~ 나갈게~엄마 고마워~


창수는 옷을 치켜 올리고 밖으로 나와 버렸다.

후우… 진짜… 죽인다. 아들이 나가고 종숙은 아직도 숨을 고른다..

후우~ 아… 얼마만이야… 후우… 저 녀석… 장가가면…어쩌지…내가…지금… 무슨 생각… 하는 거야… 훗…

종숙은 시간이 가면서 아들과의 관계에 더 이상 죄책감이나 윤리에 대해 고민 하지 않았다.


이젠 자신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종숙의 일상은 늘 만족했고 그것은 성욕을 풀 수 있는 비상구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몇 달이 흐르던 어느 날 남편과 시내에 나갔다가 후진하는 트럭에 치여 종숙은 급히 병원으로 실려 갔다. 

X- 레이를 찍어 본 결과 팔에 금이 가 있었다.

 

여름이 다가오며 할 일은 태산 같은데 이게 무슨 날 벼락인지 종숙은 암담했다.

그 날 대충 깁스를 하고 퇴원하려 했다.

그런데, 옆 자리에 누워있던 가라 환자 같은 아줌마가 보험사 직원이 올 때 까지 입원한 걸 확인 시켜야 된다며 만류를 하였다.

가만히 듣고 보니 그런 거 같았다.


할 수 없이 학수는 혼자서 돌아 와야만 했다.

후… 어젯밤 엄마는 진짜 좋았어.… 후… 오늘도… 훗훗…

창수는 연장통을 고치며 어젯밤 아버지 몰래 뒤뜰로 나와서 엄마를 안았던 생각을 하며 연신 미소를 지으며 오를 밤을 기대한다.

훗훗… 뭐 하는 거여… 통 고치는 겨… 예… 엄마는요…

응… 너 에 미… 교통사고 난 사실을 아들에게 말해주었다.

창수는 아버지 말을 다 듣고서야 그만 하길 다행이라 생각 하며 엄마를 걱정한다.

아버지와 대충 저녁을 먹고 자리에 누 으니 왠지 집이 텅 빈 것만 같아오고 마음은 색욕보단 엄마를 보고픈 그리움이 적셔왔다.

그래…내일… 가봐야지… 아침 일찍 막사로 가 충분힌 사료를 부어주고 물도 제대로 흐르는지 확인을 한 후 아버지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엄마… 어휴… 뭣 하러 왔어… 금방 나갈 건데… 밥은 먹었어?

응.. 많이 아파… 아냐….깁스 해놓아서 괜찮아…

어제 많이 아팠지… 오늘은 괜찮네.… 보험사 직원은 여직 안 온 겨…

예.. 아직 연락도 안 오네요. 학수는 은근히 화가 났다.

한참 손이 모자랄 이런 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고 아내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신세가 한 쓰러 워 졌기 때문이다.


옷은 가져 왔어요.… 어이구… 깜빡 했네…급하게 서둘 다 보니…

어쩐데… 아니… 잊을 걸 잊어야지…참… 알았네.

이따 들어가서 창수 편으로 보내줄게… 들었지 창수야… 예..알았어요.…

바쁜데 이제 가 봐요…

그려 .. 이따 보험사 직원 오면 전화부터 혀… 알았어요.…

창수야.. 너도 가봐라.. 어서… 알았어.… 엄마.. 그럼.. 이따 올게..

 

그래 .. 냉장고 반찬 만들어 놓았으니까… 꺼내서 밥만 푸면 돼…

아… 알았어.. 별걸 다 신경 쓰네.. 간다.. 엄마……

창수는 일을 하면서도 엄마를 생각했다.

병원에서 다른 엄마들과 똑같이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의 말을 들으며 엄마와 몸을 썩었음 에도 ...

엄마는 여전히 창수를 자식으로만 여기는...


말투에 창수는 알 수 없는 편안함을 느낀다.

아줌마도 집에나 갔다 와요… 오늘은 토요일 이라 직원들도 안 와요…

옆자리 뚱 땡이 아줌마는 아픈 곳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일어나 옷을 갈아  입으며 종숙에게 말을 한다.

그래도 돼요… 그럼요… 여기 사람들 저녁이면 다 집에 가요…

그럼, 월요일 날 봐요.. 참.. 희한하네.… 풋…

엄마… 안녕 하세요… 어이구 아들이 어께가 떡 벌어진 게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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