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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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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7,498회 작성일 20-07-17 15:48

본문

짐짓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살 겨 자루 에 손을 댄 채 엉덩일 뒤로 쭉 빼주었다.

하얗고 커다란 박 같은 엉덩이를 들어내자 나는 엄청 흥분되었다.

조금 전, 몸 빼 바지를 입고 방에 걸레질을 할 때 저 엉덩이에 한번 박아봤으면 했던 생각이 현실로 다가왔다.

종숙은 아들의 좆을 받아들일 그 순간이 얼마나 떨리는지 미칠 거 같았다.


창수는 자신에게 엉덩이를 까 내리고 고개를 숙인 채 팔을 집고 있는 엄마의 요염한 모습을 보며 근친의 쾌락을 느꼈다.

천천히 손바닥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다 맨살을 잡고 다른 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셔 보았다,

엄마의 보지에서 보지물이 얼마나 쏟아져 나와 젖었는지 엄청 질척거렸다.

창수는 좆 기둥을 잡고는 귀두부터 뿌리까지 천천히 박아 밀었다.


창수는 좆 뿌리까지 완전히 밀어 넣은 채 엄마의 허리를 양팔로 잡고는 천천히 움직여 보았다.

엄마의 보지가 얼마나 젖었는지 자지는 미끄러지듯 유연하게 들락거렸다.

왜 이리 흥분이 되는지… 이것이 근친 이란 말인가…

아들 래 미 앞에서 몸 빼 를 무릎까지 내리곤 감추어야 할 그 허연 엉덩이를 내밀자 나는 엄청 자극적으로 보였다.


벌렁거리는 벌건 보지에 쑤셔대는 아들의 좆에 연신 거 칠은 소리를 뱉어 내니 엄마의 그 모습 자체만으로도 난 미칠 것만 같았다.

평소에 얼마나 저 엉덩이에 쑤시고 싶은 엉덩이였던가.

창수는 그런 생각에 흥분이 도취 되어가면서 점점 빠르게 쑤셔대었다.

아~ 엄마~악~~악 악악~아 흐~~~아 흐~~~아 학~~음.. 음~아 헉~헉

아들의 시뻘건 좆이 연신 들락거리자...


종숙은 보지에서 전해지는 그 꽉 차는 느낌에 미칠 것만 같았다.

분명 아들 앞인데도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거칠게 뱉어내었다.

하 항.. 흐 흥... 창수야 천천히 살살해...

그 순간만큼은 창피함도 부끄러움도 그 곳엔 없었다.

오로지 보지 속에 박아대는 아들의 좆만 느끼려 했을 뿐 그 어떤 생각도 들지 않았다.

행위가 조금씩 더해가며 종숙은 자신도 알 수 없는 마음에 행복 하다는 생각을 하며 이 시간을 오래도록 유지 하려고만 했었다..

악~ 악악~~~ 헉 흐 으~~~

엄마는 정신없이 깊은 신음을 내 뱉어내며 헉헉 거린다. 

아~… 정말 미칠 것만 같다… 아~엄마~~

쾌락이 더해가며 창수는 허리에서 손을 때고 살며시 엄마 엉덩이를 잡았다.


아들 래 미가 엉덩일 잡으니 종숙은 알 수 없는 흥분이 더해가며 마치 그 손길이 자신을 제압 하는 걸로 느껴졌다.

종숙은 야릇한 마음이 들며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도 그 순간 만 큼은 하녀가 되고픈 그런 마음이 점점 들어왔다.

엉덩이를 잡고 있던 아들이 부끄러운 살을 벌리자 항문이 보여 창피 하다는 생각은 잠깐뿐 그 손길에 욕정은 깊어져 갔다.


마음껏 자신을 먹어주고 유린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앞서만 간다.

악 악 악…학 헉….아 앙…학……아아 아아아~~아……음…

엄마의 엉덩이 살을 양옆으로 벌리며 자신의 좆이 엄마의 보지 살 속으로 드나드는 걸 보면서 창수는 발악적인 흥분을 느꼈다.

미친 듯이 쑤셔대니 엄마는 강하게 받아치는 힘에 못 이기는지 몸이 앞으로 쏠리며 지탱해 보려 몇 번이고 팔에 힘을 주는 것이 보인다..


퍽~~퍽…악~퍽…악 퍽 악…퍽…악 철퍽…악..헉……철퍽..악~퍽..악…퍽퍽

앞으로 쏠리는 엄마의 몸을 잡아주려 창수는 허리를 잡으며 더욱 자신의 앞섬으로 당긴다.

종숙은 자신이 벌써 두 번이나 사정을 하였는데도 몸은 점점 쾌락을 향해 달렸고 아들이 자신의 허리를 잡아 당기자...

마치 도망도 못 가게 잡아놓고 욕보려는 걸로 느껴지면서...


오히려 더 먹히고 싶고 당하고 싶고 뚫리고 싶은 마음만 더해갔다.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좆에 더 밀착하려 엉덩일 뒤로 문대어 버렸다.

아… 그래…맞아.….. 이..느낌… 이.. 거야..너무 좋아.. 정말. 정말..

창수는 엄마가 적극적으로 엉덩이를 문 데며 붙여오자 미치고 환장 할 것 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젠 어떤 손길도 받아 줄 거라는 확신을 가졌다.

천천히 엄마의 등위로 허리를 숙이곤 손을 엄마의 앞섬으로 가져가 보지를 주무르며 쑤셔대었다.

이제 엄마는 내 거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어 흥분은 도를 넘어 환장에 가까워져 같다.

주무르는 손에 엄마의 씹 물이 흥건히 적셔드니 미치는 마음에 씹 물을 엄마의 보지 살에 문대었다.

 

손을 펴서 두덩 전체를 한손 가득 쥐면서 쑤셔대었다.

악.. 악… 악 악 악 악… 악… 아… 

아들의 붉은 좆이 연신 쑤셔대며 아들의 손에 보지 살이 짓이기 듯 잡혀 버리니 종숙은 그 쾌감에 또 사정을 하면서 몸을 떨었다.

침침하고 좁은 창고에서 대낮에 오입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욕정은 점점 난잡해 지기만 한다.


아~~엄마…으…으…

창수는 이제는 더 못 참을 거 같아 가슴을 때고 일어났다.

그리 고, 마지막 쾌락적 쾌감을 맛보려 엄마의 엉덩이를 활짝 벌리며 항문을 보면서 참았던 쾌감을 토해낸다.

아… 엄마~~으... 흐... 

종숙은 아들이 강하게 싸대는 좆 줄기를 느끼며...


끄떡임에 어쩔 줄 몰라 여운을 남기듯 신음을 한다.

악악 아아….아…..하…하…하…하 하…하…후~~우~~~

호흡을 고르며 창수는 서서히 몸을 띄었고 엄마도 천천히 허리를 들며 엉덩이를 돌린다.

눈빛이 마주치자 어색함은 잠시뿐 어제처럼 그렇게 괴 롭 지도 무안 하지도 않았다.


종숙도 왠지 그런 마음이 들어가며 색스에 대한 만족감과 홀 가분한 마음만이 전해져왔다.

잠시 후, 창수는 휴지가 없다는 걸 느끼자 윗옷을 벗고 메리야스를 엄마에게 주었다.

엄마는 쑥 쓰러 운지 아무 말도 못했고 창수는 그대로 추니 링을 올린 체 먼저 나와 버렸다.

후~~ 진짜 좋았어. 창수는 혼자 뇌까리며 미소를 짓 는 다.

왼지 아버지한테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하나도 들지 않았다.

얼마 후, 엄마는 밝은 막사에서 나오며 밝은 햇살에 눈이 시려 운지 손을 가져가며 창수를 본다.

아마 부끄러운 마음도 있었을 것이다. 말없이 연장을 챙겨 걸어오다 종숙이 입을 땐다.


창수야~ 에 미 나쁘지~ 이러면 안 되는데~ 아냐~ 엄마~

내가 더 그러려고 달려 들 어잖아.~

그래도, 에 미가 그러면 안 되는데… 후~

엄마의 그 말에 창수는 엄마를 보았고 엄마는 너무 미안 해 하는 거 같아 그런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바꿔보려 거짓말을 했다.

엄마~ 사실은 오래전부터 엄마랑 이러고 싶었어... ~미안해~


뭐? 늙은 엄마가 뭐가 그리 좋다고...

아냐 엄마... 엄만 아직 젊어... 종숙은 아들의 그 말이 의외로 들렸고 궁금해서 왜 그런 생각이 들 었 냐 고 물었다.

엄마랑 나처럼 이러는 거 우리말고도 많이 있다고 하더라.~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종숙은 아들의 그 말에 순간 놀라움을 느꼈으나...


자신도 모르게 어떤 심적으로 무언가 기댈 언덕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 같은 엄마가 또 있단 말이지… 그래 그럴 수도 있겠다.

넌 그걸 어떻게 알아~~ 응~

실은 고3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 하나가 하루는 하도 괴 롭 다고 하면서 비밀로 해달라며 자기 엄마랑 관계를 가졌다고 했어~~


처음엔 충격 이였는데 그 후로 엄마를 보면서 나도 점점 그러고 싶어 졌어~ 진짜~ 미안해 엄마~~~

종숙은 점점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걸 느껴가며 그 후가 궁금해 묻는다.

그래 지금은 어떻게 사는데~

창수는 엄마의 그 말에 한 가닥 기대감을 가지며 빠르게 머리를 굴렸다.

응~ 처음엔 힘 들 었 데...

근데 얼마 후 부터 다시 엄마랑 관계를 가지고 있데… 지금까지...

종숙은 아들의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묘한 흥분을 느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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