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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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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8,890회 작성일 20-07-17 15:50

본문

그리고, 그 단단함과 우람함이 보지를 찢을 듯 밀려들어오는 쾌감에 미칠 것만 같았다.

막사 안에서 사다리를 받쳐주며 반바지 속에 늘어진 아들의 자지가 이렇게 커져서 들어올 줄 몰랐다.

뭉 특 한 방망이 같은 게 쑤시며 들어온 창수의 좆이었다.


꽉 차게 들어오는 좆에 보지가 찢어질 것 같은 아픔이 밀려왔다. 

천천히 창수가 본능적으로 쑤셔대자 종숙은 그 꽉 찬 느낌과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악~악… 악… 악~아…아아악… 창수야 엄마.. 죽어.. 악…악…..아 흑…

엄마 보지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왜 이리 꽉 조일까 기분이 그래서 그런가?

아~~진짜 죽인다..

 

아~~ 10년간이나 남자를 모르고 살았던 종속은 비록 아들이지만 너무나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아들의 좆이 점점 속도를 내어 빠르게 쑤셔대자 종숙은 미칠 것만 같았다. 그 순간만큼은 그 어떤 윤리와 도덕적 양심은 찾아 볼 수도 없었다.

오히려 마음은 쾌락적 욕정에 가까워지면서 이대로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껏 농락당하고 싶어지고 자신을 철저히 먹어줬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해져 왔다.

자신도 모르게 쑤셔대는 아들의 우람한 좆에 마음껏 박히고 싶어서 잠옷에 걸린 다리를 최대한 벌리곤 양 팔로 아들의 허리를 당겼다.

아~~더 박히고 싶어~~다 주고 싶어~ 제발…아…제발… 이젠… 이젠.. 몰라

종숙은 얼마만인지 모를 이 느낌 이 기분에 점점 미쳐만 갔다..


계속 쑤셔대는 아들의 좆에 사정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며 아들을 당겼다.

창수는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의 가슴에 안긴 채로 계속해서 성난 좆을 밀어 붙였다.

엄마의 튼실하고 살찐 보지에 얼마나 넣고 싶어 했던가..

종숙은 엄청난 쾌감에 이제는 자신도 모르게 박아대는 아들의 좆에 박자를 맞추듯 엉덩일 쳐 올리기 시작했다.

엄마가 보지를 자신의 좆에 문대며 비벼대자 창수는 근친만이 가질 수 있는 그 타락 적 쾌감에 온몸으로 전율을 느꼈다.

자신도 모르게 손을 내려 엄마의 풍덩하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히며 살들을 주물렀다.

창수는 쉬지 않고 힘줄이 튀어나온 굵은 좆을 줄기차게 밀어대었다.

엄마는 숨넘어가는 소리로 신음을 흘렸다.


악~악~~아아 하 악~~아~악악~~~헉~~으~음~~~악악~~악~~아~악~~

엄마는 얼마나 보지 물을 싸대었는지 이젠 쑤실 때마다 뿍~뿍~~거리며 거품이 일 듯 철퍽 거렸다.

좆을 밀어 붙일 때마다 엄마는 기다렸다는 듯 신음에 박자를 더해가며 보지를 문대어 온다.

아~ 이제  나올 것 같아~~ 아~~ 어쩌지 에이~~ 몰라~~ 그냥 싸자~~


창수는 사정직전 마지막으로 좆을 뿌리까지 깊숙이 박은 체 사정을 한다.

엄청난 양의 좆 물이 보지 속에 강하게 뿜어져 들어오자 종숙은 그 뜨거운 좆 물에 질 벽이 젖어가는 걸 느꼈다.

창수는 엄마의 보지가 자신도 모르게 연신 벌렁거리며 아들의 좆을 조이며 감싸는 걸 느껴야 했다.

아~하~~하~ 허~음…


엄마의 몸에 그대로 엎어져 있던 창수는 사정 후 그때부터 밀려드는 엄청난 윤리적 죄책감이 들었다.

그런데, 점점 머리가 띵해짐을 느껴 쓰러 질 것만 같았다.

엄마에게 무슨 말이라도 하려 했지만 그 어떤 적당한 말도 창수의 머리에 떠오르지 않았다.

창수는 일어나 무릎을  꿇고 추니 링을 끌어 올리며 일어났다.


엄마를 한번 내려다보았다.

엄만 손등을 이마에 댄 채로 그대로 깊은 생각에 빠지신 듯 아직도 색 색 거리며 거친 숨을 쉬며 말이 없었다.

아…! 씨 팔 이런 기분은 또 뭐야~~ 엄마~ 나~건너가서 잘게요.

엄마는 끝내 아무런 말이 없었고 살며시 이불만 끌어당겨 덮었다.

아…! 씨 팔.. 진짜~~후~~ 후회가 막심했다.

창수는 방으로 들어와 이불도 펴지 않고 그냥 벌러덩 누워 버렸다.

아… 후~ 우~ 

분명 마음 한구석 그리고, 머 리 속은 특별한 죄책감이 강하게 들 기 보다는 그 알 수 없는 울렁임과 가슴을 덮어 버린 듯 했다...

답답함에 괴로워했으나 그건 도덕을 져 버려 괴로워해야하는 마음과는 맥락을 같이 할 수 없었다.


좀 전의 행위에 그 알 수 없는 뒤늦은 죄책감 비슷한 그 무엇을 느끼며 어떤 확실한 답을 못 구해 그러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 마음을 떨치려… 그래.. 난.. 무조건… 나쁜 놈이야…

나쁜 놈… 개새끼야.. 개새끼.. 개…

그렇게 자신을 윤리를 져버린 놈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면 그나마 마음이 편할 거라 생각하며 잊으려 자책을 해보았다.


그렇지만, 창수의 머리에는 오로지 하나의 생각만이 정확히 정립 되어져만 왔다.

그건 양심 일수도 윤리 일수도 있지만…

그보단 엄마와 했다는 그 한 가지만 잘못한 거라는 그 마음만이 확실하게 정의를 내릴 뿐 다른 어떤 것도 답을 구할 순 없었다.

종숙은 아직도 얼얼한 보지를 그대로 벌린 채 누워있었다.


좀 전에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생각하며 마음을 싸잡아 보려 했다. 

자신이 몇 번이고 갈등하다 내린 본인의 의지 이였다는 걸 생각하며 긴 한숨을 뱉어낸다.

후우~~내가 아들을 데리고... 이상한 걸까..?

그렇게 갈등을 하며 괴로워했는데 왜?… 난, 지금 이런 마음일까…

내가 화냥년 기질이 있는 걸까?


뭐야… 이런 마음이 들면 안 되잖아 근데 왜 그러지…

종숙은 자신도 알 수 없는 마음이 드는 걸 보며 자신에게 적잖은 놀라움을 발견했다.

종숙이 괴로워하는 건 아들과의 관계 보다는 그 짓을 하고서도 차분히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의 그런 마음이 놀라웠다.

내가 이렇게도 한심한 년 이였던가 싶은…

바로 그 마음 이 야속하고 괴로워서 한동안 흐느껴야 했었다.

죄책감이 들면 오히려 나을 텐데… 얼마를 그렇게 흐느꼈든가 아들의 사정에 젖어 버렸던 보지에서 좆 물이 조금씩 밖으로 흘러나오는 걸 느꼈다.

종숙은 티슈를 뽑아 보지를 닦으며 한숨을 짓는다.

후우~ 꼬~~끼~~오~ 댕.... 댕~ 댕~ 댕~~ 댕~~

밤새도록 지척이다 자명종 소리에 종숙은 잠이 깼다. 


일어나기 싫어 그대로 눈을 감은 채 멍하니 누워만 있었다.

늘 바쁘게 부산을 떨던 새벽이 오늘은 집안가득 적막감이 드는 걸 느꼈다. 하룻밤 사이에 세상이 뒤 바뀐 듯 했다.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온몸 가득 느껴져만 온다, 

후~~우~~ 쯧 삐… 거 덕…텅… 창수가 지금 나가나 보다. 

새벽바람이 쌀쌀하게 얼굴을 스치며 조금의 한기를 느끼는데도...


그대로를 느끼고 싶은지 옷도 한번 안 여미고 막사를 향해 털 레 털 레 걸어간다.

창수는 먼동이 터가는 산자락을 보며 모든 보이는 것이 왜 그리 무겁게 만 느껴지는지 멍한 눈으로 발길을 땐다. 

후~~

사료를 부 면서도 평소에는 그 많은 양의 무게와 일에 짜증이 났지만...


오늘은 왠지 그런 마음이 아닌 찹찹하게 가라앉은 듯 한 마음만 들뿐 짜증도 안 났고 그저 묵묵히 사료를 부어가고 있다.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점점 무거워졌다.

아~후…… 엄마를 어떻게 보나… 아~씨 팔~~

집에 도 저이 들어 갈 수 없어 산 쪽으로 발길을 돌리며 몇 번이나 잊으려 씨 부려 보지만 마음은 점점 심란 해짐을 느꼈다.


아니~ 왜… 아직도 안 오지~ 올 시간이.. 되었는데…

종숙은 아침상을 보면서 올 시간이 넘었는데도 아들이 안 오자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조바심이 생기며 몇 번이고 문밖을 내다보았다.

밥상을 앞에 두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 고, 차려진 밥상을 보니 자신도 모르게 한숨이 베어 나온다.

후~우~~ 내가… 죽일 년이지… 그래.. 내가.. 죽일 년이야…

지도…얼마나… 괴로 웠 으면… 저러겠어.… 후~ 쏴~~아~

종숙은 물소리에 벌떡 일어나 밖을 내다보니 창수가 수돗물을 틀 고는 엎어 져 머리를 갖다 댄 채 그대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고 있었다.

종숙은 멍하게 그 광경을 지켜보며 마음이 아려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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