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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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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8,727회 작성일 20-07-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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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나이 스물하나 자식 이라 마냥 어리게 보았는데 좀 전 다리에 다이는  그렇게 굵직하고 딱딱한 느낌이란… 후~~

종숙은 혼자서 생각을 해본다, 녀석이 평소에도 그 정도 인데 발기 하면 얼  마나 커질까…?

풋~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흠~~~

아무것도 아닌 걸로 치부하고 넘기려 했다.


그러나 요즘 들어 부쩍 예민해지는 자신을 돌이켜 보며 깊은 한숨을 몰아쉰다.

후~~

점심시간이 다 되어 가도록 남편은 오지 않았다.

오전에 먹인다고 그렇게 일렀건만 또 어디로 샜는지 남편은 코빼기도 안 보인다.…


휴우~~

엄마 ~ 아버지 아직 안 왔어요.~ 올 시간도 넘었는데 이상 하네…

이상 할거 하나 없다~ 너 아버지 뻔하지~ 

개 버릇 남 주 냐.~  에그 속 터져~

아~~이 아버진~ 퇴원 한지도 얼마 안 돼... 술 먹으면 안 되는데~

염증 생기면 큰일인데~


 놔 둬 라.~ 다 팔자대로 사는 거여~ 일루와 밥이나 먹어라.

밥 먹고 쉬었다 거름치자~

창수는 상에 앉으면서도 국을 푸는 엄마의 치마에 눈을 힐끔 거린다.

아~ 씨 팔 한번 만 봤으면…

창수는 그런 생각을 하며 밥을 먹으면서도 어머니를 몰래 보며 온갖 음탕한 생각을 가져본다.


왜 그것만 먹어~ 더 먹지 그래~ 아냐 됐어~ 많이 먹었는데 뭐~

나 먼저 가서 대충 준비 할게 엄만 천천히 와~

쉬었다~ 가~ 밥 먹고 소화는 시켜야지~ 천천히 와~ 녀석~

창수는 막사 앞에서 연기를 뱉어내며 많은 생각을 해본다.

한 달 전 아버지가 일반 병동으로 병실을 옮기며 어느 정도 용변도 혼자 볼 수 있어 엄마는 그날부터 집에서 잤는데…

어느 날 저녁이든가 새벽녘 소변보러 나왔다가 신음 소리에 발소리 죽여 가며 문에 귀를 대고 들었더니 그건 분명 엄마의 신음 소리였다.

후~~

엄마도 아직 까진 여자 이였어.… 하긴 내가 봐도 아버지가 무슨 힘이 있  겠 어.…

창수는 자신이 그날 이후 엄마를 볼 때 마다...


예전 보다 더 야릇함을 느껴야 했던 걸 기억 하고 있다.

어~ 엄마 왜 이렇게 빨리 왔어~ 천천히 오라니까~

엄마는 몸 빼 바지로 갈아입고 장화를 신고 만발의 준비를 한 체 걸어오고 있었다.

설거지야 저녁에 하 면 데고~ 거름이야 가지러 온댔으니 빨리 치워야지~

창수는 걸어오는 통통한 엄마의 하체를 보았다.


저 몸 빼 바지를 무릎까지 벗겨놓고 뒤에서 한번 시원하게 쑤셔봤음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상상을 해본다.

엄마~ 이거 마 져 피고 들어갈게~ 너~ 담배 좀 안 피면 안 돼~

뼈 삮 어 인석아~ 

구루마를 끌고 들어가는 엄마를 엉덩이를 쳐다보며 창수는 묘한 기분에 젖어 버린다.


침침한 막사 안이 꼭 여관을 들어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가져본다.

아~ 씨 팔~ 진짜 어떻게 한번 안 되나~ 좀...

바짝 말라 버린 닭똥이 한 삽 가득 들려 올라온다.

엄마~  생각보다 금방 끝나겠네... 잘 떠지는데... 그래 수월 하게 끝나겠다.

어디~ 입구에 모아 놓으면 돼~ 

그래 대충 같다놔~ 알아서 가져가겠지~


종숙은 부지런히 삽질을 하면서도 네가 지금 무어 때문에 이 구석 에서 이 짓을 하나싶어 자신도 모르게 깊은 한숨을 뱉어낸다.

후~~우~~

이 양반은 도대체 어디로 세 버린 거야. 

종숙은 슬슬 부 화가 치 밀며 짜증이 나기 시작하며 일하기도 싫어지는 걸 느낀다..

창수야 천천히 마무리해라 ~ 대충 끝난 거 같다~

먼저가 저녁 안쳐야 것 다.~ 알았어.~  금방 끝내고 갈께~ 들어가~

종숙은 털레털레 집으로 와 인분 냄새가 베 긴 옷을 벗고는 샤워를 하며 슬며시 보지를 만지며 한숨을 짓는다.

휴~~우~ 여기도 지복이 따로 있남.… 쯧 쯧...

샤워를 마치고 몸을 닦아 내려가며 알 수 없는 허전함에 한숨을 쉰다.


따~~르~~ 르~~ 릉 따~~ 르~~ 르~~ 릉

전화벨 소리에 몸 빼만 한 장 달랑 걸친 체 안방으로 뛰어 나갔다, 

여보세요~ 예… 예…!!…아니 그럼 김 씨가 좀 못 먹게 하지~

그 양반 몸 그런 거 몰라요~ 아~ 그래도 그렇지...

그 사람 얼마 전까지도 인슐린 인가 뭔가 맞으러 다녔어요.~

할 수 없죠 뭐~ 뭘 ~ 어떡하긴 어떡해요~ 그냥 거기서 재워요~


예~ 찰칵 그러면 그렇지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칠 리가 없지…

휴~~

목욕해서 그런지 몸이 나른하며 생각도 하 기 싫어 벌러덩 누워 버렸다.

들어오기만 해봐라...

창수는 집으로 들어오며 안방에 누워 있는 엄마를 힐끗 보았다.

그리 고, 욕실로 들어가 목욕을 하곤 옷을 갈아입고서야 안방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곤하게 주무시고 계시는지 기척도 없다. 

나오려다 누워 있는 엄마의 두 툼 한 보지두덩을 보며 갈등을 느꼈다.

살금살금 엄마 옆에 다가가 얌전히 앉아서 살며시 손을 내밀어 허벅지에 대어 보았다.

물컹한 살결이 전해지며 창수는 흥분됨을 느꼈다.

그리고는, 손을 살며시 들어 엄마의 두덩위에 조심히 손을 놓아 보았다..


어…! 헉~! 

손끝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살덩어리… 뭐야~ 그럼 팬티를 안 입었나.…

창수는 조금씩 손에 땀이 베이는 걸 조심히 바지에 닦아가며 몇 번이고 살며시 대어 보았다.

보지 털의 느낌과 한께 두툼하게 한손 가득 차는 엄마의 보지 살이 생생히 느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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