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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먼동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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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8,288회 작성일 20-07-17 15:52

본문

세상에나~ 여길 어떻게 뚫었데.~ 하여간 영물이네~…

창수야 거기하고 이리와~

종숙은 천장을 바라보며 연신 어이가 없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댄다.

어디 엄마~ 저기~ 햐~ 이젠 아주 낙하산 타고 뚫어 대 네 야~

요놈들~ 높은데 네... 종숙은 높은 사다리를 가지고 오자 창수는 엄마에게 좀 잡아 달라며 사다리로 올라갔다.


종숙은 부지런히 천 조각을 이리 저리 역어 가는 아들을 보며 아들이 떨어질라 사다리를 꽉 잡고 작업 과정을 올려다보고 있다.

가만히 올려다보고 있으려니 종숙의 눈앞에 탄탄하게 들어오는 아들의 허벅지와 벌린 다리 사이 사타구니에 눈이 맞춰졌다.

종숙은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져 옴을 느낀다.

훗훗~~아들의 몸을 보고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종숙은 벌써 10 년 가까이 남편과 관계를 갖지 못해서 늘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었다.

남편은 술에 절어 발기 자체도 문제지만 여자는 아예 관심 없는 그런 남자였다.

오로지 술만이 삶의 전부인 사람 인거 같았다...

종숙은 밤마다 잠자리에 누워 자위를 하며 몸을 달래고 있었다. 


어느 정도 해소를 하지만 남자가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늘 몸이 달아 있었다. 

그러 나, 그리운 건 마음뿐 늘 정숙하게 지내왔고 그런 생각 자체를 거부하는 그런 여자였다.

그런데, 사다리 밑에서 아들을 무심코 올려다보던 종숙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들의 반바지 속에는 기다 랗 고 굵게 뻗은 시커먼 자지가 종숙의 눈에 아른거리며 갑자기 아래가 근질거렸다. 

엄마 다됐어... 어휴~ 이 땀 좀 봐라~ 이젠 죽어도 못 들어오겠지...

엄마~ 다 됐어 이제 들어가자~

성큼 성큼 사다리를 들고 가는 아들을 쳐다보며 종숙은 야릇한 기분이 들어 머리를 흔들며 부지런히 따라간다.

창수는 욕실에서 대충 씻고 나오다 안방 문틈 사이로 어머니가 옷 갈아입는걸 보며 아래 도리에 힘이 들어가는 걸 느낀다.

아~ 내가 요즘 왜 이 러 지?~

후.. 엄마를 볼 때마다 이게 서 버리니~ 후우....

창수는 조심성이 많은 아이라 대충 한번 슬쩍 보곤 밖으로 나와 재래식 화장실로 들어갔다.


몸 빼 바지를 입은 엄마의 펑퍼짐한 엉덩이를 생각하며 굵직한 자지를 잡고 손을 흔들어 댄다.

아~~엄마~~ 엄마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힘줄이 튀어나온 커다란 좆을 뿌리까지 박아놓고 사정을 하고서야...

창수는 약간의 양심의 가책만 느낄 뿐 휴지로 부지런히 마무리를 하고 밖으로 나온다.


엄마~ 아버지 뭐 사러 간 거야~ 응~ 마이신하고 톱하고~ 뭐 이것저것 수량이 많아 적어줬다~

오전에 할 거 있어~ ? 오전은 없고 오후에 좀 따뜻하면 아래막사 거름 좀 치워야 겠 더 라. 꽃집에서 가지러 온단다.~

그럼 난~ 가서 공부하던 문제집이나 좀 풀게~ 그래라~ 

창수는 방에 들어와 문제집을 펴놓고 있어도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는다.


아까 보았던 몸 빼 입은 엄마의 풍성한 엉덩이와 매끈한 종아리를 생각하니 잠시 흥분이 몰려온다.

아~ 이…나  진짜 미친놈이야~~ 창수는 단순하게 그러면 안 되는 거다.

그런 명료한 생각 하나만 가지고 자신에게 잠시 후회 해본다.

아주 잠깐 자신의 후회도 숙달이 되어 가니 이젠 그 반성에 이력이 난다.

마음을 다잡고 책상에 앉아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때였다. 엄마가 들어오며 귤을 먹으라며 쟁반을 놓아 주었다.

귤을 까 한입에 털어 넣고 있으려니..

엄마는 요리 문제는 어떤 거냐며 물어온다,

엄만 봐도 몰라 양식이라서~ 김치나 된장이 아냐~ 너~지금 엄마 무시 하냐. 봐봐~ 그럼~ 아는 게 있나~

종숙은 어떤 문제인가 싶어 책상에 몸을 숙여 가며 문제를 내려다본다.

엄마의 허벅지가 창수의 하체에 다였다.

창수는 몇 초도 안 돼 청바지 안에 자지가 부러질 것처럼 꿈틀대는 바람에 미칠 것 만 같았다.

정신없이 혹시 아는 거 있는지 하나라도 있을까 종숙은 부지런히 문제지를 보고 있다.

창수는 옆에서 고개 숙여 문제지를 보는 엄마 때문에 자세가 불편했다.


다리를 살짝 때 밖으로 내놓으니 이젠 좀 편해졌다.

왠지 엄마가 가랑이 앞에 서있는 것이 엄청 흥분이 되어왔다.   

엄마~ 허리 아프게 그렇게 보지 말고 내가 의자를 뺄게……

창수는 말과 함께 의자를 살짝만 빼며 엄마의 허리를 잡고 책상 가운데로 당겼다.

이제는 완전히 자신의 가랑이 안에 엄마가 서 있었다.


종숙은 별의별 문제에 재미도 있어서 대충 보려던 걸 자기도 모르게 하나하나 읽고 있었다.

창수는 자신의 가랑이 앞에 서 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보며 엄청 흥분해서 미칠 지경이다

엄마~ 재미있어~ 응~ 요리도 가지각색이네~ 어쩜~ 종숙은 마냥 신기해하며 보고 있다.


창수는 엉덩이에 한번만 이라도 문대고 싶은 마음에 생각을 거듭하였다.

창수는 엄마 몰래 살며시 일어나며 조심스레 자신의 좆을 위로 세우고는 엄마~  이제 공부해야 되니까 그만 봐~

어머닐 살짝 안으며 좆으로 밀어 붙이고는 나가라고 했다.

엄마~ 이제 나가~ 응~ 공부 좀 하게~ 그 말을 하며 창수는 얼른 몸을 떼며 엄마를 놓았다


예~ 이거 진짜 어렵다~ 난 그게 뭐 대단 한가 했는데~

쉬엄쉬엄 해라~ 물컹하게 다이는 그 느낌 아! 창수는 미치도록 좋은 기분에 좆만 잡고 만지작거린다.

종숙은 안방으로 오자마자 문을 걸어 잠그고 팬티를 갈아입으며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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