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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유부녀 유부녀와 남편친구 -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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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6,511회 작성일 20-08-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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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와 남편친구 - 3화 - 결국 동현의 괴롭힘에 또 한번 굴복하고, 자신의 후장을 누구에게 대주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미영. 이런 이야기까지 털어놓게 될 줄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만큼, 그로 인한 굴욕으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미영이었다. “그럼 이왕 얘기하는 거, 이런 모습으로 얘기하는 게 좋겠군.” “그… 그런… 흐윽! 윽….” 동현이 요구한 자세는 쇼파에 앉아 다리를 활짝 벌린 채 딜도를 손에 쥐고 스스로 자위를 하는 것이었다. 망설이는 미영의 모습에 동현은 직접 다리를 벌려주고, 보지에 박혀있는 딜도에 미영의 손을 가져다 대주기까지 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차근차근 이야기를 들어볼까?” “으흑… 흑.. 아흑… 네…. “ 머릿속에서는 이러면 안된다고, 계속 동현에게 휘둘리며 끌려 다니면 안된다고 몇번이고 되뇌이며,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지만, 동현이 시키는 행동에 반항조차 못하고 순순히 따르고 있는 미영이었다. “좋아~ 큭큭~ 그럼 시간없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 어차피 니년이 한두놈에게 대준건 아닐 테니 가장 최근에 누구한테 대준건지 듣고싶은데?” 동현의 질문에 한참을 머뭇거리며 딜도로 보지를 쑤시기만 하다, 결국 눈을 감고 이를 악물고 자위를 하며 대답을 시작하는 미영이었다. 그리고 동현은 극도의 치욕을 느끼며 자신의 치부를 이야기하는 미영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를 이용해 동영상으로 촬영하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그게… 저번 주에… 크… 클럽에서…” 극도의 수치 속에서 이어지는 미영의 이야기는 2주전, 클럽에서의 이야기였다. 아직 놀고 싶은 20대의 나이에 애엄마가 되어버린 미영. 남편도 그걸 이해하는지 때때로 애를 봐주며 친구들과 마음껏 놀고 올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면 거의 매번 클럽을 가고 있다는 미영. 그리고 그날도 2명의 친구들과 1차로 호프에서 술을 마신 뒤, 기분 좋을 정도로 취한 채 클럽을 가서 신나게 놀게 된 미영이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괜찮은 남자 3명과 짝을 맞춰 놀게 된 미영과 친구들. 자연스럽게 춤을 추면서 서로 몸을 비비게 되었고, 그날따라 3명의 남자들이 유독 미영에게 관심을 보이며, 돌아가며 미영과 몸을 비비곤 했었다. 이후 클럽에서 남자들과 같이 나와 분위기 좋은 바에서 가볍게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칵테일이라고 우습게 보며 맛있다고 계속 마시다보니, 어느샌가 꽤 취해버린 미영이었다. 문제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취해버린 미영이 정신줄을 놓아버렸다는 것이었다. 잘생긴 남자들과 술을 마시며 신나게 놀다보니 도가 지나칠 정도로 기분이 업된 미영은 그냥 집에 가자는 친구들의 권유에도 싫다고 소리까지 쳐가며 더 놀자고 덤벼들었고, 그 와중에 기분이 상한 친구 두명이 그냥 가버리면서 미영이년 혼자 3명의 남자들과 남게 되었다. 이후 잔뜩 취한 상태로 혼자서 3명의 남자들과 놀다 어느새 모텔까지 가게 된 미영. 그리고는 씻지도 않은 채 바로 남자들에 의해 옷이 벗겨지고는, 그대로 2명에게 앞뒤로 쑤셔지며 차례를 기다리는 1명에게 폰으로 영상과 사진까지 찍히는 미영이었다. 물론 자기가 왜 그렇게까지 흥분했는지는 뒤늦게 알게 되었지만, 마지막에 혼자 남아 술을 마실 때 남자들이 흥분제를 몰래 술에 넣어 먹인 것이 미영이 아무렇지 않게 3대1을 승낙하게 된 이유였다. 약에 취한줄도 모른 채, 잔뜩 흥분해서 헐떡거리며 앞뒤로 박히던 미영. 이쁘장한 년이 개처럼 헐떡거리며 박히는 모습에 촬영하고 있는 1명이 못참겠다며 얼른 끝내라고 재촉을 했고, 흥분한 미영은 자지를 잠깐 입에서 빼고는 자기도 모르게 와서 같이 하자며, 자기 후장경험도 있으니 사용해도 된다고 말을 해버렸다. 결국 그렇게 클럽에서 처음 만난 잘생긴 남자 3명에게 완전히 둘러쌓인채 입과 보지와 후장을 동시에 쑤셔지며 모텔 침대 위에서 정액범벅이 된 미영. 약기운 때문 인줄도 모른 채 너무 기분 좋아하며 황홀함마저 느끼며 남자들에게 밤새도록 박힌 미영은,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침대에 누워있는 남자들에게 입과 손으로 봉사를 하며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넘겨주고는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크크 대박인데? 그래서 그놈들하고 연락은 주고받았냐?” “아흡… 음.. .츄릅… 네… 조만간 또 만나기로…. 음… 으읍…. 츠읍…” 자위를 하며 그날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때의 황홀했던 기분이 다시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흥분해버린 미영은, 어느새 바닥에 엎드려 한손으로 딜도를 쥐고 보지를 쑤시며, 동현의 자지를 입에 물고있었다. 자지를 빨며 이야기를 하느라 이야기가 상당히 길어지긴 했지만, 자지를 흔들며 이야기를 하다가 못참겠으면 바로 빨아대는 미영의 모습은 동현의 마음에 들기 충분했다. “그렇게 모르는 놈들에게도 대줄정도면, 나도 박아도 되는거겠지?” “네….?” “못들었어? 후장 대라고!” “아…. 네…..” 이야기를 시작할 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미영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는 너무 늦은 상황. 미영은 조심스럽게 살짝 떨면서 엎드린 자세로 보지에 딜도를 박은 채 동현을 향해 엉덩이를 내밀었다. 그리고 보지에서 질질 흘러내리는 애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후장에 바르는 동현의 손길에 자기도 모르게 신음을 하며 더욱 긴장하는 미영. “개나소나 사용했다는 게 좀 기분나쁘긴 하지만, 일단 박아볼까? 자~ 간다!” “네…. 앗! 악! 으읍!!! 윽….!! 흐으윽!!” “큭!! 그렇게 대주고 다닌 것 치곤 꽤 괜찮은데?” 굵은 동현의 자지가 미영의 후장을 거칠게 쑤시며, 미영의 안에서 딜도와 비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허리에 힘이 들어가며 고개가 젖혀지고, 거친 숨을 토해내며 격렬하게 신음하기 시작하는 미영. 그상태로 동현이 허리를 움직이며 손으로 딜도를 같이 흔들기 시작하자, 미영은 자지러지는 듯한 신음과 함께 눈에 초점까지 흐려질 정도였다. “크크크~ 어때? 남편은 이렇게 기분좋게는 안해주지?” 미영의 후장이 마음에 들었는지 신나게 허리를 흔들며 동현이 미영에게 질문을 했지만, 미영은 제대로 들리지도 않는 모양이었다. 대답하기는커녕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어 보일 정도로 격렬하게 신음하며 눈이 풀려가는 미영. “그럼 이번엔 이렇게 한번 해볼까?” “하윽…! 흣!! 하으으윽!! 아윽!! 아으윽!!…. 윽….. 컥…. 어억… 윽….” 그렇게 한참 동안 미영의 후장을 쑤셔대던 동현은 잠시 후, 후장에서 자지를 빼내더니 이윽고 보지에 박혀있던 딜도와 자리를 바꾸었다. 동현의 자지로 벌어져 벌름거리는 미영의 후장에 딜도를 박아넣으며, 그대로 아까부터 계속 딜도가 박혀있던 미영의 보지에 뜨거운 자지를 박아버리는 동현. 거기다 그순간 클리토리스에 여전히 테이프로 고정되어있던 로터까지 다시 켜버린 동현이었다. 세가지 서로 다른 자극이 온몸을 격렬하게 휘감기 시작하자, 이젠 신음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고,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며 온몸을 미친듯이 떨기 시작하는 미영. 그리고 그와 함께 미영의 보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애액이 흘러나와 바닥을 흥건하게 만들었다. “놀라운데? 그렇게  걸레처럼 다니는 년치고는 보지가 꽤 쫄깃한걸?” 동현이 뭐라고 말하든 이제 미영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어느새 눈이 완전히 풀려 동공이 뒤로 넘어갈 듯한 모양새가 되어버렸고, 숨이 막히는지 자연스럽게 혀를 내밀고 힘겹게 숨을 몰아쉬며 동현의 움직임에 맞춰 바닥에 엎드려 꿈틀거리기만 하는 미영이었다. “생각보다 너무 쉬운거 아냐? 이정도로 뻗어버리다니?” 이후 동현의 뜨거운 정액이 미영의 보지를 가득채우기 시작했지만, 이때도 미영은 떨림이 더욱 격해질 뿐, 특별하게 반응하질 못했다. 미칠듯한 자극에 완전히 정신이 나간듯, 동현의 자지와 딜도가 빠진 뒤에도 바닥에서 꿈틀거리며 보지에서 정액과 애액을 질질 흘리며 후장을 벌렁거리고 있는 미영이었다. “으…. 으윽… 흑! 아흐… 대체… 언제까지… 흐윽!! 흣!!” 격렬한 동현과의 행위에 정신을 잃었던 미영이 다시 정신을 차려보았지만, 여전히 동현은 미영의 보지와 후장을 번갈아가며 쑤시고 있을 뿐이었다. 정력이 얼마나 좋은지, 쉬지않고 계속 쑤시고 계속 싸지르면서도 금새 다시 발기가 되는 동현의 자지에 미쳐가고 있는 미영. 어느새 몸에 완전히 힘이 풀려 동현의 움직임에 맞춰 흐느적 거리는 말하는 섹스돌 같은 모습이 되어있는 미영이었다. “하아~ 정말 만족스럽군~ 덕분에 아주 재미있었어. 너도 만족스럽지?” “하아… 하아… 하아… 진짜 대체 몇번을…. 하아…. 하아…” 이후 수차례 더 미영의 구멍속에 정액을 싸지르고 동현의 체력이 고갈될 무렵에는, 아예 손하나 꼼짝 못하고 동현의 정액으로 더럽혀진채 바닥에서 헐떡거리고 있는 미영이었다. 진짜 인간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쉬지않고 쑤셔대는 통에, 보지와 후장이 얼얼해 다리도 제대로 모으지 못할 정도였고, 정액량은 왜 그렇게 많은건지 보지고 후장이고 정액이 질질 흘러내리고, 얼굴과 미영의 긴 머리카락도 정액이 뒤엉켜있을 정도였다. ‘어때? 정말 기준 좋았지?” “그… 그럴리가 있어요! 제대로 걷지도 못하겠는데…” “크큭~ 그런데 이렇게 좆을 빨고있는건가?” “다… 당신이 시킨거잖아요!” 동현은 미영이 어느정도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자, 미영에게 애액과 정액으로 더러워진 자지를 깨끗하게 만들라고 시켰다. 그리고 미영은 너무 힘들어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도 시키는대로 동현에게 기어가 혀를 내밀고 자지를 핥아가며 깨끗하게 만들어주었다. “오늘 너무 즐거웠어. 조심해서 들어가고~ 조만간 다시 보자고~ 큭큭~” “이… 이러는건 오늘로 끝이에요! 다시는 연락하지 마세요!” “큭큭 같이 재미있게 즐겨놓고 왜이래? 하여튼 연락할 테니, 잘가~” “씨발…..” 그렇게 동현에게 완벽하게 휘둘린뒤, 다리사이의 얼얼함을 느끼며 동현의 스튜디오에서 나온 미영은 자신에게 벌어진 비참한 현실에 괴로워하며 힘겹게 집으로 향해야했다. 제대로된 섹스도 아닌, 자신을 장난감처럼 가지고논 동현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분노가 끓어올랐고, 그와중에 정말로 흥분해버려 동현에게 휘둘린 자기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게 느껴지는 미영이었다. “자기 왔어? 많이 늦었네. 오늘도 촬영이 힘들었나봐?” 집에 돌아와 해맑게 자신을 반기는 남편과, 남편의 품에 안겨 잠들어있는 아기를 보자 죄책감이 밀려오는 미영.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동현이년이 자신을 강제로 범한거라고 머리속으로 되뇌어 보지만, 그럴수록 동현의 괴롭힘에 헐떡거리며 마지막에는 스스로 자지까지 핥고있던 순간이 생각나며 미영을 더욱 괴롭게 만들었다. 띠링 [어제는 정말 즐거웠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띠링 [이거 어때? 표정이 너무 환상적이지 않아?] 띠링 [보고있다보니 생각나서 말이지~ 조만간 시간나면 한번 보자고~] 그날 이후 동현은 매일 미영에게 음탕한 미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며 미영에게 말을 걸어왔다. 의자에 하트코어 AV배우처럼 음탕하게 결박된채 딜도를 박고있는 모습이라던가, 동현의 자지를 음탕하게 빨고있는 모습, 스스로 딜도로 보지를 쑤시는 모습, 동현에게 거칠게 박히며 헐떡이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더욱 절망감이 드는 미영. “하아…..” 정말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일이어야 했다. 남편의 친구에게 반 강제로 당하고는 장난감처럼 굴려진뒤 이제는 문자와 카톡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받으며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 자신이 한심하기만 해야 했다. 그런 사진들은 당장이라도 지워버리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아야 정상이었다. 하지만, 매일 그렇게 사진을 보고 동현의 연락을 받고있다보니 미영은 자신이 조금씩 이상해져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찰칵 “하아… 대체… 내가 왜이러고 있지…” [아주 잘했어. 보기좋은걸? 그럼 1시간뒤에 다시 인증샷 보내라고~] 동현의 연락은 점점 노골적으로 변해가며 간단한 인사에서 나중에는 음탕한 메시지들이 주를 이루기 시작했고, 1주일이 지났을 무렵에는 아예 미영에게 특별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 동현의 요청에 따라 자기방 침대 위에 누워 보지가 잘 보이도록 다리를 벌리고 사진을 찍어 동현에게 보내고 있는 미영. 심지어 사진을 찍은 뒤에는 동현이 시키는 대로 노브라 노팬티 상태로 얇은 원피스 하나만 입은 채 집안일을 하고 있는 미영이었다. “다신 안보겠다더니 결국은 다시 왔네? 큭큭~” “다… 당신이 오라면서요!” “오란다고 오는 것도 이상한 거 아닌가? 크크~” 보름이 지난 뒤, 간만에 박아야겠다며 스튜디오로 찾아오라는 동현의 연락에 미영은 자연스럽게 동현의 스튜디오로 향하고 있었다. 분명 가게 되면 그때처럼 자신을 장난감처럼 굴릴거라는 것을 알고 있는 미영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거절하려는 마음보다 알 수 없는 흥분과 긴장감을 느끼며 옷을 챙겨 입고 찾아가게 된 미영이었다. 심지어 동현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짧은 원피스를 입고 노브라 노팬티로 찾아온 미영. “하아… 하아….” “큭큭~ 아주 좋아~ 말 참 잘든는걸?” “머… 멍…. 멍… “ 이날 동현은 완전히 미영을 개처럼 다루며 가지고 놀았다. 처음부터 선물이라며 미영의 목에 목줄을 채우는 것을 시작으로, 꼬리가 달려있는 플러그를 후장에 박은 채 네발로 기어다니며 동현에게 굴려진 미영이었다. 심지어 소변을 볼 때도 목줄을 차고 엎드린 채 다리를 들고 개처럼 싸야 했고, 나중에는 아예 사람의 말을 금지하고 멍멍 거리며 개소리만 내야 했다. 그러다가 조금이라도 실수하거나 말을 안 들으면 바로 엉덩이를 회초리로 때리며 미영을 완벽하게 개처럼 다룬 동현이었다. “하아… 대체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그렇게 하루 종일 굴욕적인 모습으로 개처럼 굴려진 뒤, 집에 돌아와서는 남편 몰래 화장실에서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고 사진을 찍어 동현에게 보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한심한 미영이었다. 대체 지금 자신이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건지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동현의 명령을 거절하지 못한 채 오히려 언제 자신을 불러낼지 생각하고 있는 미영이었다. “이젠 너무 익숙해진거 아냐? 큭큭~” “으음~ 읍~ 츕~ 츄릅~” 이러면 안 된다고, 더는 안 된다고 몇 번이나 되뇌어 보지만, 동현이 부르면 냉큼 스튜디오로 달려가 자지를 입에 물고 보지를 벌렁거리고 있는 미영. 심지어 오늘은 자지를 빨기전에 스스로 보지를 벌린채 동현의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동현의 노예라고 선언하기까지 한 미영이었다. 그리고 미영이 이렇게 되기까지, 동현에게 처음 당한 그날로부터 고작 1달밖에 지나지 않아있었다. “그럼 오늘은 노예선언도 했겠다, 말도 잘 들었으니 특별한 선물을 줘볼까?” “하아… 서… 선물이요…?” “내가 오늘 좀 준비한게 있거든~ 큭큭~” 미영은 동현이 준비한 선물이 절대 멀쩡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당연히 느낄 수 있었다. 분명 자신을 성적으로 유린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일 것이라 생각하며 긴장을 하면서도 보지가 축축하게 젖어 들어가는 것을 느끼는 미영.  그리고 잠시후… 동현이 준비한 선물을 보며 깜짝 놀라는 미영이었다.     -=-=-=-=-=-=-=-=-=-=-=-=-=-=-=-=-=-=-=-=-=-=-=-=-=-=-=-=-=-=-=-=-=-=-=-=-=-=-=-=-=-=-=-=-=-=-=-=-=-=-=-=-=-=-=-=-=-=-=-=   안녕하세요 대물야왕전입니다 원래 짧은 단편으로 기획했던 내용인데 대체 어쩌다보니 3화까지 가고도 얘기가 아직도 한참을 남아있게 되버렸네요 ㅠㅠ 정말 가끔가다가 등장인물들이 살아있는 듯이, 스토리가 제멋대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 딱 그런 케이스에 들어와버렸습니다 애초에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라 애초에 기승전결, 발단-전개-위기-절정- 결말까지 다 정해져 있는 상태로 시작했는데 대체 어디서 뭐가 잘못된건지 자꾸 제가 생각하지도 않은 이야기들이 자꾸 튀어나오네요 특히 이번 3편은 정말 제가 원하는대로 진행되질 않았습니다 ㅠㅠ 정말 두 주인공 년놈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그저 풀어나가기만 하는 대필작가의 느낌을 받으면서 써나갔네요.... 원래 장편은 잘 쓰지도 않지만 다른 분이 쓴 글도 어지간하면 단편위주로 읽는 단편매니아인데 어쩌다가 얘기가 이렇게 길어지는건지 ㅠㅠ 작가의 손을 벗어나 자기들 멋대로 놀고있는 두 년놈들의 이야기 부족한 솜씨지만 열심히 쓰고있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빠른 급전개속에 생각보다 빨리 굴복해버린 미영은 앞으로 무슨일을 당하게될지 그리고 과연 동현이놈이 미영이년을 위해 준비했다는 선물은 무엇일지~ 앞으로 어떻게 두 년놈들이 놀아날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달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댓글이 달릴때마다 정말 엄청나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댓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굽실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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